세월호 희생자 故이보미 학생의 “거위의 꿈”

우리나라 현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세월호 참사사건

무능한 정부, 정부에 빌 붙어서 속보전쟁이나 하는 언론들, 희생자 부모들을 종북좌파라 일컫는 국회의원들…

세월호의 상류계층인 선장 및 선원들만 제 목숨 아까운 줄 알고 가만히 있으라는 명령으로 수 많은 희생자를 낸 사건이 지도층들의 그 들만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국민들에겐 가만히 있으라고 종용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…

자신이 필요할 때만 나타나서 사진찍기에 급급한 우리네 대통령

시사카툰
박근혜와 언론

지금 이 순간 학부모들이 만나달라고 애원을 해도 불쌍한 어린 경찰들로 벽을 쌓고 순수한 유가족이라는 희한한 용어를 생산해 내는 청와대

이것도 나라라고 세금 받아 처먹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