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천 CC

사천CC

술자리에서 급하게 정해진 필드

지금까지 9홀 두 번 도는 곳만 가다가 27홀 정규홀은 처음이라 기대를 했는데 역시 18홀 짜리가 좋았다. 🙂

옷을 조금 얇게 입고 갔다가 4홀 돌때까지는 덜덜덜 떨면서 라운딩을 했다.

여전히 드라이브는 오른쪽으로 사라지고…18홀 중에 제대로 맞은게 두개 밖에 없다. ㅠㅠ

유틸은 하나도 안 맞고…

그나마 아이언이 좀 맞아서 그 재미로 친 라운딩이었다.

나가면 항상 느끼는게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연습을 하면 그게 잘 안된다. 🙂

다치지 않고 천천히 늘더라고 오래 했으면 좋겠다.

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고 페어웨이 그린 다 좋았다 🙂

필드는 언제나 나가고 싶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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